약 15년 전 진행한 목포 신안비치아파트 전체 인테리어 및 홈스타일링 프로젝트입니다.
베란다 확장을 비롯해 바닥 마감과 도배, 조명, 붙박이장 등 공간의 기본 공사부터 가구와 커튼, 블라인드, 카펫까지 집 전체를 함께 계획하고 완성했습니다.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해 생활 공간을 넓히고, 바닥과 벽면을 차분한 색감으로 정리했습니다.
창가에는 커튼과 블라인드를 함께 구성해 채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파와 거실장, 테이블, 카펫도 공간의 크기와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해 배치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후 가구와 패브릭을 별도로 채워 넣는 방식이 아니라, 공사 단계부터 가구의 위치와 크기, 생활 동선까지 함께 계획한 현장입니다.

방에는 원목 루버 도어가 적용된 붙박이장과 오픈 선반을 구성해 수납 기능을 갖추면서도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짙은 색상의 블라인드와 차분한 벽면, 원목 가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소재와 색상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집 전체에 같은 요소를 반복하기보다 각 공간의 용도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더하면서도, 하나의 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CASA LIVING
커튼과 가구를 넘어, 공간 전체를 함께 완성합니다.
인테리어 · 가구 · 커튼 · 블라인드 · 홈스타일링
상담부터 시공까지 공간과 생활 방식에 맞춰 함께 제안합니다.
약 15년 전 진행한 목포 신안비치아파트 전체 인테리어 및 홈스타일링 프로젝트입니다.
베란다 확장을 비롯해 바닥 마감과 도배, 조명, 붙박이장 등 공간의 기본 공사부터 가구와 커튼, 블라인드, 카펫까지 집 전체를 함께 계획하고 완성했습니다.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해 생활 공간을 넓히고, 바닥과 벽면을 차분한 색감으로 정리했습니다.
창가에는 커튼과 블라인드를 함께 구성해 채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파와 거실장, 테이블, 카펫도 공간의 크기와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해 배치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후 가구와 패브릭을 별도로 채워 넣는 방식이 아니라, 공사 단계부터 가구의 위치와 크기, 생활 동선까지 함께 계획한 현장입니다.
방에는 원목 루버 도어가 적용된 붙박이장과 오픈 선반을 구성해 수납 기능을 갖추면서도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짙은 색상의 블라인드와 차분한 벽면, 원목 가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소재와 색상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집 전체에 같은 요소를 반복하기보다 각 공간의 용도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더하면서도, 하나의 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CASA LIVING
커튼과 가구를 넘어, 공간 전체를 함께 완성합니다.
인테리어 · 가구 · 커튼 · 블라인드 · 홈스타일링
상담부터 시공까지 공간과 생활 방식에 맞춰 함께 제안합니다.